공개 검증
얼마나 맞히나
“AI가 분석합니다”는 아무 뜻도 없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과거로 돌아가 실제로 찍어 보고, 맞았는지 세었습니다. 틀린 구간도 같이 싣습니다.
어떻게 쟀나
과거의 한 시점으로 돌아가, 그 시점까지 알 수 있었던 정보만으로 두 아파트 중 어느 쪽이 더 오를지 찍습니다. 그리고 실제 24개월 뒤 가격과 대조합니다. 미래 정보가 한 톨도 섞이지 않게 차단한 상태로, 약 40만 건의 비교를 채점했습니다.
동전을 던지면 100번 중 50번 맞습니다. 그보다 얼마나 나은지가 실력입니다.
결과 — 비교마다 다릅니다
모든 비교에 같은 숫자를 붙이는 건 정직하지 않습니다. 저희가 두 단지의 차이를 크게 본 비교일수록 잘 맞고, 비슷하다고 본 비교는 잘 못 맞힙니다. 그래서 비교마다 다른 숫자를 보여드립니다.
맨 아래 칸은 동전던지기(50번)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. 그런 비교에서는 화면에서도 “어느 쪽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”라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
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
유리한 것만 싣는 검증은 검증이 아닙니다. 저희가 아직 못 하는 것과 틀렸던 것을 적습니다.
- 내림세에서는 이 숫자가 아닙니다위 수치는 값이 오르던 시기(2020~2021년) 자료로 잰 값입니다. 값이 내리는 국면에서는 더 낮습니다. 그 숫자를 그대로 믿으시면 안 됩니다.
- 하락장은 아예 재지 못했습니다채점에 쓴 과거 시점 51개 가운데 전국이 실제로 내린 국면은 0개였습니다. 데이터를 2006년까지 늘려도 마찬가지입니다. “못 쟀다”가 정직한 답이고, 보합을 하락장이라 바꿔 부르지 않겠습니다.
- 지역을 넘나드는 비교는 약합니다같은 동네 안에서 단지를 고르는 일은 위 성적이 나옵니다. 그러나 강남 아파트와 지방 아파트를 맞대는 비교는 단지 정보만으로는 사실상 동전던지기에 가깝습니다. 그래서 제품에서도 그런 비교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
- 최근 시점에서 성적이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2024년 무렵 시점에서 판별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저희가 발견했습니다. 기준을 바꿔 회복시켰지만, 그 수정은 아직 새로 쌓이는 데이터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. 앞으로 시점이 쌓이면 여기에 다시 적겠습니다.
왜 이걸 공개하나
부동산 업계에서 자기 예측을 되돌아 채점해 공개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. 맞은 것만 보여주는 자료는 흔하고, 그래서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. 저희는 틀린 칸을 지우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. 이 페이지의 숫자는 새로 잴 때마다 갱신되고, 나빠지면 나빠진 대로 적습니다.
채점 방식 · 과거 시점의 정보만 사용(미래 정보 차단) · 24개월 뒤 실제 가격과 대조
표본 · 약 40만 건의 두 단지 비교
본 자료는 투자 판단의 참고 정보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